Reading Log/Romance2017.10.23 07:14

2권을 읽어 보니 1권은 양반 수준이었다. 하나도 있을 법 하지 않은 전개로 남녀 주인공의 감정선이 이어져 읽기 괴롭다. 후회남 스토리를 이어가려고 이른바 캐붕을 읽으킨 책. 지나친 감정 과잉 묘사도 읽는 이를 지치게 한다. 드라마퀸 계열의 등장 인물 때문에 피로도가 높다. 황제가 여우에게 소원을 빌고 과제를 수행하는 장면도, 황후가 기억을 되찾는 장면도 완전 작위적이고 별로였다.


'Reading Log > Rom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과 꽃  (0) 2017.10.25
황후는 소녀가 되었다 3권  (0) 2017.10.23
황후는 소녀가 되었다 2권  (0) 2017.10.23
황후는 소녀가 되었다 1권  (0) 2017.10.23
은밀한 미래 3권  (0) 2017.10.21
은밀한 미래 2권  (0) 2017.10.21
Posted by Finrod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