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 장바구니 금액을 맞추기 위해 구매한 책이다. 이 가격대 책 중에서 리뷰가 괜찮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분량에 비해 생각보다 기승전결이 뚜렷해 놀랐다. 회귀한 주인공이 오해 속에 일을 벌이는데 전형적인 내용이지만 무난하게 마무리된다.
1,000원대 책들은 대부분 목적(=19금)이 매우 명확한데 이 책은 스토리와 19금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약간 왈본풍의 성인용 중편이지만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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